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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 4.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발터 니그 지음, 윤선아 옮김, 분도출판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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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다는 인상과는 달리 빈센트의 그림들은, 현대인이 본능적으로 애타게 찾아 헤매는 생활감정을 말해준다. 빈센트 작품의 복제본이 미술품 가게에서 가장 인기 있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 네덜란드 화가가 지닌 매력은 뿌리칠 수 없다. 그 작품들에서 받은 인상이 우리 마음속에서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걸 막을 수가 없다. 그의 작품들은 사람을 끊임없이 쫓아온다. 보는 사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미에 탐닉하지 않는 풍경화들은 자연의 움직임과 격렬함을 생생하고 강렬하게 표현한다. 그래서 현대인은 반고흐와 폴 세잔을 현대 화법의 창시자라고 부른다. (서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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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rmin.egloos.com2012-12-04T08:21:040.3810

by Otium | 2012/12/04 17:21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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