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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17.샤갈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샤갈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샤갈의 다프니스와 클로에 

롱고스 지음, 김원중,최문희 옮김, 세미콜론,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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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출판업자 테리아드가 샤갈에게 <다프니스와 클로에>삽화를 의뢰했을 때는 샤갈이 두 번째 사랑인 바바와 막 결혼했을 때였다. 첫 부인인 벨라를 잃고 붓을 놓았던 샤갈에게 새로운 사랑은 새로운 삶이나 마찬가지였다. 그 둘은 신혼의 단 꿈에 젖어 그리스와 이 아름다운 이야기에 푹 빠져 버렸다. 샤갈은 <다프니스와 클로에>의 삽화를 제작하기 위해 그리스를 한 차례 더 여행했고, 그리스의 따사로운 해살과 푸른 바다에 매료되어 그 천국을 더올리게 하는 광경에 어울리는 새로운 푸른 빛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 대가의 손길에서 다프니스와 클로에가 펼쳐 보이는 장밋빛 사랑에의 열망과 순수한 꿈은 구체적인 모습을 띠게 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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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rmin.egloos.com2013-07-10T07:31:370.31010

by Otium | 2013/06/17 16:31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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