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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19.지킬 박사와 하이드

지킬 박사와 하이드 (반양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박찬원 옮김, 펭귄클래식코리아, 2008

"...이 소설은 매우 고요하게, 변호사 어터슨과 그의 친구인 엔필드의 세련된 대화로 시작된다. ...이러한 과묵함은 스티븐슨의 고딕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특징이다. 자신의 진정한 자아 안에 있는 제2의 자아에 쫓기는 한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작품으로, 스티븐슨은 존경받는 지킬 박사의 문 뒤로 사라져버린 "저주받은 괴물" 하이드의 정체를 폭로한다. ...이 소설에서 탐구한 심리 현성은, 1888년 리퍼 살인 삭너을 둘러싼 타블로이드 선정주의 속에서 나타난 성적 야만성을 설명하기 위해 인용되기도 했다. 이 작품이 공적으로 어떤 변치 않는 역할을 수행해왔는지 보여주는 예이자, 현대 문화 생활의 수많은 불만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기도 하다...."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할 책 1001>, 201) 
http://Mrmin.egloos.com2013-07-22T11:23:280.31010

by Otium | 2013/04/19 20:23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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