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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30.황야의 늑대

황야의 늑대

















황야의 늑대 
헤르만 헤세 지음, 안정혁 옮김, 현대문학, 2013

"...<황야의 늑대>는 할러의 내면 세계를 지배하는 긴장을 세 가지 서로 다른 관점-그의 부르주아 집주인의 조카, 정신분석 논문, 그리고 할러 자신의 자전적 진술-에서 기록한다. ...그는 자기 존재의 다양한 측면들을 탐구하기로 마음먹고, 스스로의 성을 실험해보는가 하면, 재즈 클럽에 가서 폭스트롯을 배우고 이전에는경멸이나 우월감으로 대했던 사람들과 어울린다. ...매우 혼란스럽고 실험적인 결말의 성격 때문에 <황야의 늑대>는 헤세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많은 오해를 받는 작품이다"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할 책 1001>, 326) 
http://Mrmin.egloos.com2013-10-21T11:10:030.31010

by Otium | 2013/06/30 20:23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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