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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24.이것이 인간인가

이것이 인간인가












이것이 인간인가 
프리모 레비 지음, 이현경 옮김, 돌베개, 2007

"...프리모 레비는...서문에서 이렇게 썼다. "내가 1944년에야 아우슈비츠로 호송된 것은 행운이었다" 이 문장은 죽음의 강제수용소에서 보낸 열 달을 기록한 이 작품의 충격적인 개막이자,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의 문장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레비가 파시스트 민병대에 뭍잡힌 1943년 12월부터 시작하는 이 작품은 "급박한 순서"대로 쓰여졌다고 레비는 말한다. 또한 그는 이 책은 아우슈비츠에서의 삶이 어떠했는지 설명하기 위한, 그리고 죽음의 삶의 경험을 수용소의 현실로 풀어냄으로써 생계를 꾸리기 위한 시도였음을 인정한다..." 
(<죽기 전에 꼭 읽어야할 책 1001>, 443)
http://Mrmin.egloos.com2013-11-11T03:43:020.3810

by Otium | 2013/08/24 12:43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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