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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3.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http://Mrmin.egloos.com2014-11-17T12:05:020.31010
Der Aufbau der Geschichtlichen Welt in den 
빌헬름 딜타이 지음, 김창래 옮김, 아카넷,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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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W.딜타이의 <전집> 7권,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의 부분 번역이다. 유감스럽게도 ...완역을 하지는 못했고, I~IV부 중 제 IV부 부록은 이번 번역에서 제외되었다." (옮긴이 후기 중)

"정신과학에서는 심적 과정에 대한 방법적인 앎이 아니라, 심적 과정들에 대한 추체험과 이해가 문제이다. 이런 의미에서 해석학이 정신 과학의 본래적인 기반을 형성해 준다. 그러나 해석학이 자립적인 대상을 가져서, 이 대상에 대한 인식이 (대상에) 의존하는 여타의 대상들에 관한 파악과 판단을 위한 정초를 제공할 수 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해석학의 근본 개념들은 오로지 정신과학 자체 안에서만 표현될 수 있을 뿐이다. 이 개념들은 이미 온 정신적 세계를 전제한다. 그러므로 삶 자체의 총체성이 이 개념들의 출발점이다. ...이 개념들은 다시 (삶의) 총체성에 대한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더 이상 아래로부터의 거립 ...그 자체로서 분해되고 기술되어야 하는 (심적) 사실 상태로부터 출발하는 정초 작업이 문제가 아니다. 여기서는 애당초 정신과학의 전체적 연관을 구성하는 취급 방식을 방법적 자기 자각에로 고양시키려 하는 과정이 문제이다. 그러므로 정신과학은 어느 정도는 하나의 자율적인 전체로 표현될 수 있다. 그리고 정신과학의 이 같은 내적 구조를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딜타이의) 과제이다. 바로 여기서 정신과학 자신의 구조 안에 놓여 있는 어떤 (상호) 의존적인 관련이 드러난다. ..." (편집자 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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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상의 일러두기
편집자 서문

제Ⅰ부 정신과학의 정초를 위한 연구
제1장 제1연구 심적 구조 연관
제2장 제2연구 앎의 구조 연관
제3장 제3연구 정신과학의 구획(3판)

제Ⅱ부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제1장 정신과학의 구획
제2장 자연과학과 정신과학의 건립의 상이성
제3장 정신과학의 연관에 대한 보편적 정리들

제Ⅲ부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의 계승 계획
제1장 체험, 표현, 이해
제2장 보편사적 연관의 인식

옮긴이 해제: 달타이는 누구인가?
옮긴이 후기
원어-번역어 대조표

by Otium | 2014/07/03 21:05 | 오늘의 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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